폴킴 "길" 듣기,가사 (마음을 울리는 노래)
곧있으면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목요일이네요. 강사원은 지금 몸살 감기 걸렸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한번씩은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조금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노래를 준비해보았습니다. 노래를 들어보니깐 공감가면서도 내가 지금 열심히 하고있나?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폴킴이라는 목소리가 아주 좋은 아티스트가 있는데 이번 노래 정말로 잘나온거 같습니다. 제목은 "길"이라는 노래인데.. 제목만 봐도 어떤 느낌의 노래인지 감이 오지 않나요? 감성적이면서 가사가 현실적이여서 가슴 한쪽이 아파옵니다.
여태 뭐하다 준비도 안했어
다 떠나고 없는 아직 출발선
사람들은 저기 뛰어가는데
아직 혼자 시작도 못했어
죽을 만큼 힘들게 하고 있냐고
노력하고 있냐고
열심히 사는척하며 눈치만 보게돼
시계는 나를 자꾸만 보채
서둘러야해
누가 내 맘 좀 알아줘
이런 내 맘 좀 알아줘
기댈곳이 필요해
누가 내 맘 좀 알아줘
제발 내 맘 좀 알아줘
내 맘 좀 알아줘
하루만해도 수십번
나에게 물어 정말 자신 있냐고
여기서 멈춰버리면 후회할 것 같아
모두가 나를 위로해
그만하면 됐다고
누가 내 맘 좀 알아줘
이런 내 맘 좀 알아줘
모든 게 다 두려워
누가 내 맘 좀 알아줘
제발 내 맘 좀 알아줘
내 맘 좀 알아줘
조금 더 조금만 더 가면 늘 꿈꾸던 세상
닿을 것만 같아
다시 눈뜨면 여긴 추운 겨울
버틸 수 있을까
두렵지만 가야 할 길
누가 내 맘 좀 알아줘
이런 내 맘 좀 알아줘
더욱 간절해줘 난
제발 내 맘 좀 알아줘
그냥 나를 좀 믿어줘
내 맘 좀 알아줘
내 맘 좀 알아줘
"가수가 되고자 지내온 시간들은 값졌지만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아직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분들께 이 노래를 바칩니다" (폴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