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쁘게 보낸 월요일이 지나가고 화요일이 다가왔습니다. 다들 열일하고 계신가요?
저도 회사 출근하자마자 바로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일에 치일때마다 저는 노래를 들으면서
생각을 정리합니다. 그래서 오늘 답답한 내 가슴을 풀어줄 노래를 포스팅 할까 합니다. 2PM의
멤버 준호가 CANVAS라는 곡을 들고 우리들에게 찾아왔습니다. 노래가 엄청좋습니다!
노을 지는 황혼을 보며
사람들은 아름답다고 저마다 말하지
도대체 어떤 색깔인지
내 눈에는 그저 점과 선인데
하지만 그 손이 닿으면 작고 가녀린 가슴에 안기면
심장이 뛰는 게 이렇게 감정이 풍부했던 사람인지
나 몰랐어 난 어느새 너란 색감에 물드네
두 눈을 감고 너가 그리는 대로
I'm gonna push it baby
만약 너란 사람이 내게 없다면 난
하얀색 감정 없는 구겨진 종이였을 거야
내 맘을 물들여 너와
늘 색안경 낀 채 살았어
남이 말하는 세상의 색도 난 무시했어
하늘과 바다의 푸름도
그저 같은 색이라 여겼는데
하지만 니 손이 닿으면 진한 갈색의 눈동자를 보면
눈앞을 가리던 깊은 오만과 편견이 한순간 사라져
내 맘속에 흰 캔버스에 너란 색감이 닿을 때
심장이 떨려 나를 붉게 물들여
만약 너란 사람이 내게 없다면 난
하얀색 감정 없는 구겨진 종이였을 거야
내 맘을 물들여 너와
니 손이 닿으면 작고 가녀린 가슴에 안기면
심장이 뛰는 게 이렇게 감정이 풍부했던 사람인지
나 몰랐어 난 어느새 너란 색감에 물드네
두 눈을 감고 너가 그리는 대로
만약 너란 사람이 내게 없다면 난
하얀색 감정 없는 구겨진 종이였을 거야
내 맘을 물들여 너와
타이틀곡 'CANVAS'는 미디엄 템포 발라드로 준호 특유의 감성이 담긴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하얀 캔버스처럼 무미건조했던 일상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후 수채화처럼 다채롭게 물들어가는 느낌을 표현했다.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풍경도 연인과 함께 있으면 신선하게 느껴지는 감정을 섬세한
가사로 담아냈다. 피처링은 치즈가 맡아서 더욱 화제가 되었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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